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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金 “보은 채용 아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10일 ‘신약 청탁 의혹’ 관련 제넨셀 창업주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정모 부장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의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것과 관련해 “보은이라는 취지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고 일축했다.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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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공기관 통폐합 목표 '비용 절감' 아냐…신규 채용 줄지 않아"
개청 앞둔 세종청사 중앙동(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개청을 앞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14일 오후 국기와 정부기가 펄럭이고 있다. 중앙동은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등이 차례로 입주할 예정이다. 2023.2.14 kjhpress@yna.co.kr(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
- 홍명보 "연봉 38억 아냐"…측근 채용 특혜도 부인 홍명보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특혜와 고액 연봉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홍 전 감독은 이른바 '심야 빵집 면접' 논란에 대해 "정상적 절차라 생각했고 특혜나 이익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38억 원대 연봉 수령설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