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유혹

방송

《아내의 유혹》(영어 : Temptation of Wife)은 2008년 11월 3일부터 2009년 5월 1일까지 방영한 SBS 일일드라마이다. 선술한 작정하지 않고선 짤 수 없는 플롯, 대사, 주인공들 덕분에 저녁 7시대라는 상당히 이른 시간대였음에도 방영 두 달 만에 시청률이 30%를 돌파했고, 전성기인 중반부에 이르러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 무려 37.5%나 나오는 기염을 토했다. 이덕에 칼퇴근을 부르는 드라마로 유명했다. 종영된 지 1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SBS 일일 드라마 중 아내의 유혹의 아성을 뛰어넘는 드라마는 찾을 수 없다. 하지만 후반부에서는 비판 문단에 후술할 내용 때문에 90회 이후 민소희가 재등장하고, 복수가 끝나면서 꾸준히 시청률이 조금씩 하락해 마지막회 시청률 27.6%로 퇴장했다.

장르
복수, 멜로, 로맨스, 신파, 막장, 가족, 드라마, 연속극
방송 채널
SBS TV
출연자
장서희, 변우민, 김서형, 이재황
제작사
스타맥스 → 신영이엔씨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동영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