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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카페 가볼만한곳 추천
이번엔 아내와 가을 드라이브 겸 들렀는데, 초록이 짙던 지난번과 달리 나무 끝에 노란빛과 붉은빛이 막 올라오기 시작해서 같은 곳인데도 분위기가 꽤 달랐어요.여기는 커피 한 잔 사서
- 개봉역 술집, 분위기 좋은 퓨전포차 여운 후기 여운에서 퇴근 후 아내와 술 한 잔 했는데요. 사장님께 추천 받은 경상도식 닭볶음탕과 게살계란탕은 술안주로 최고였어요.
- 용인 고기리 커피 브런치 계곡 분위기 좋은 카페 <코울러> 오랜만에 아내와 둘이 시간을 맞춰 용인 고기리 카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움직일 때와 부부 둘이 움직일 때는 같은 장소를 가더라도 느낌이 참 다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메뉴를 고르는 것부터가 일이고 항상 아이들이 우선되는데 둘이 나오는 날에는 조금 천천히 그리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면 충분하네요
-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목연 일기 이제 아내와 나만 남았고요. 힘겨운 하루.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군요. 편안한 잠자리는 아니었지만, 최근 일주일 동안 가장 잠을 잘 잔 듯.
- 스타벅스 (토) 주말 이른 아침 아내와 별다방에서... 라떼 한 잔... 탱크 데이? 배재고 야구부? 매불쇼 최욱? 선택적으로 이용해서 선동하는 것 못 마땅하고... 더...
- 26/08/16 맥모닝 먹으러 자전거 타고 맥도날드 고양원당DT 운동을 겸해서 온 것이기에 - 목적은 달성한 거 같네요~ 아내와 같이 왔기에 맥모닝과 커피를 한 잔 더 주문했습니다.
- 사랑하면 안들려? 대학생 딸 아이를 둔 아빠가 아내와 딸과 대구로 휴가를 가서 겪에 된 사연이다. 정작, 아내는 잘 잔 모양이다. 아빠의 코골이에도 잠만 잘자는 엄마가 궁금한 딸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아빠 코고는 소리 안들려?" 엄마의 대답이 스윗하다.
- 장모님과 안동. 영양 여행 (기행문) 장모님과 처형들 그리고 아내와 여행을 계획했다. 아들과 손녀도 동참했다. 장모님과 처형들이 하회탈춤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작년 추석 안동 여행할 때 우리 가족은 관람했었다. 시음용을 한 잔 마셨다. 독하다. 아들이 25도짜리 한 병을 산다. 만 오천 원이.......
- 260627, 午茶 엄청 오랜만에 올리는 블로그 포스트 아내와 나이먹은 철관음 한 잔 마시고, 오랜만에 꺼낸 자사호와 찻잔을 봅니다. 아쉬운 마음에 들여놓기 전에 사진 한 장.
- 중둔근 강화에 좋은 힙업덕션 주의사항 아내와 함께 모닝빵에 딸기잼을 발라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아내를 직장에 데려다 주고, 페퍼민트 아이스를 한 잔 사서 헬스장에 가서 힙업덕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