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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울음소리가 반가워요”… 감물면발전위, 출산축하금 50만원 전달 (회장 이기영)는 지난 10일 관내에서 태어난 올해 1번째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산축하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물면발전위원회는 저출생 극복과 지역 인구 증가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가구에 축하금을 전달했다.
- “아기 울음소리 반갑네”…상주 화동면에 찾아온 경사 정철규 dnfvm825@hanmail.net 상주시 화동면 선교1리에 최근 모처럼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선교1리에 거주하는 새마을지도자 이형원(36) 씨 부부 사이에서 건강한 남아가 태어나며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마을 전체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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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 농촌마을 전체가 축하 나섰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마을에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가 마을 전체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정선 도암면장은 "요즘 시골은 사람이 점점 줄어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쉽지 않다.
- 10년 만의 아기 울음소리…인구소멸 위기 백전1리 마을 '들썩' 화암면에 내걸린 심윤아 양 탄생 축하 현수막[정선군 제공][정선군 제공] 강원 정선군 화암면 백전1리에서 10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며 지역사회에 특별한 기쁨을 안기고 있습니다 정선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화암면 백전1리 마을 주민 심일택·심세린 부부 사이에서 심윤아 양이 태어났습니다. 화암면에는 현재 84가구 139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