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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 제주도] #2 바굥식당, 사려니숲길, 보롬왓, 카페 곁에, 김녕해변, 그때그집 세화점 하루 30인분만 판매하고, 1인 손님 불가, 아기 불가라 밥 한 끼 먹기 꽤나 힘든 곳. 매일 서핑을 즐길 것 같은 청년(?) 성산일출봉 ▲ 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 ▲ 정말정말 좋아하는 곳이라 제주도에 가면 무조건 들.......
- 일산 부페파크 돌잔치 후기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음식 돌잔치 장소를 결정할 당시 가장 많이 고려했던 것은 음식의 맛과 교통이었습니다. 손님 중심의 장소 선택이랄까... 스냅 촬영 전 아기 옷 갈아입히기... 수유실 이용 부페 파크는 행사 당사자도 행사 20분 전 입실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