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020ㅣ일상 하고 눈썹 휘날리며 영화관으로 달려갔숩니다 조용히 들어가야해서 숨 죽이고 영화관으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1도 없고 엔딩 크래딧이 올라가고 있잖슴 ? 뭐지 ... ? 선배 부탁으로 아가 사진으로 여권사진 만드는데용 아기 사진하고 너무 다르게 웃는 얼굴로 여권사진을 만들어 줘서 좀 더 디테일을 추가했더니........ ?
- [20260419] 오늘도 멍집합에서 신나게 놀기 근처가 멍집합이라 오늘도 라떼가 조아라했던 멍집합에 아빠도 같이 가기로해요 앞자리에서 바람 느끼며 가기 오늘은 봄느낌의 꼬까옷을 입고 왔답니다~~ 신나게 뛰어놀기 아기 리트리버 동생이랑 물은 싫은 멈머기 집가기전 포토존에서 예쁜 사진도 남겨보아요 집에와서 가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한참을 잠드셨답니다~ 저녁에는 대안리에 와서 저녁먹기~~ 눈썹 미남 김라떼...
- 탬버린하우스 페티보드 : 블랙보드라 엄마도 기분좋음 오늘도 하원 후 가장 좋아하는 자리로 달려가 끼적이기를 시작하는 24개월 아기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스케치북 외에 다른 곳엔 다른 곳엔 그림을 그리지 않아 큰 맘 먹고 내어 준 보드마카를 눈썹! 코! 입!” 외쳐서 손잡고 같이 가족들 얼굴 그리는데 보드에 매일같이 연습하니 곧 스스로 그려볼지도(?)
- 아기 흉터 스틱 프로실플러스 스테리스트립 맨홀 뚜껑이 있어 다칠까봐 아기 잡으려고 하는 순간 그냥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앞으로 확 넘어져서 얼마나 놀랐는지 ㅠㅠ 눈썹 옆이 찢어지면서 피가 얼굴에 흘러 넘치고 입술도 터지고 군산 큰병원 두군데 있는데 모두 아기 안 받.......
- 2024년 1월 첫번째 :: 새해라니, 4개월 아기와 나 엄마 손을 물거야 옷입히기도 힘들어서 양말은 맨날 아무거나 주워신겨서 나간다 태어나기전에 양말 십만원치산사람 나야나 핑크 순심이 ㅎㅎ 둘리씨 다양한 너의 표정 눈썹 움직이는걸 젤 잘해요 발은 움켜쥔 너의 앙증맞고 야무진 손 양말 신기기 귀찮아서 파자마를 샀는데 요즘은 그냥 양말도 안신기고 재운다는 4개월 아기.......
- 수완지구왁싱 칙칙힌피부 화사하게 바꾸기 수완지구왁싱 수염,눈썹 왁싱으로 화사하게 생기있는 아기 피부로 만들어 보아요~ 가을이 오던가~했더니 겨울이 오는듯 일교차가 참크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사진처럼 시술전 수염을 일정기간
- 부천 더피부과 아기 밀크 반점 레이저 치료 시작! 최근에 아기 눈썹 위쪽에 밀크반점이 신경쓰이기 시작했어요 ㅠ.ㅠ 갑자기 생긴건지, 아기때부터 있었던건지 궁금해서 조리원시절 사진을보니 신생아때부터 눈썹위에 연하게 밀크반점이 보이더라구요
- D-day) 저승사자 만나고 온 썰 첫째땐 비비에 눈썹 칠하고 갔던 것 같은데 ㅋㅋㅋ 둘째땐 어차피 힘을 주면 만신창이가 될 걸 알기에 젤 심플하게 ㅋㅋㅋ 난 유도분만실 벨을 띵동 누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화장실에 가고 띵동~♬ 아기 낳으러 왔어요! AM 08:00~ 띵동~♬ 유도분만하러 왔어요~♬ 심서방은 바깥에 대기, 나는 약 1시간 동안 아기를 낳기 위한 준비를 했다.
- 히치하이킹 안전벨트 인형:즐거운 드라이브 차량용 어린이 안전 쿠션 :: 어린이 안전벨트 :: 아기 안전가드 엘루스벤 쇼핑몰에서 딱꿀양 안전벨트 쿠션을 구입했어요. ㅎㅎ 동그란 눈에 긴 눈썹! 그리고 ~ 수줍어하는 여우의 모습. 전 그냥 인형이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아이들은 그렇지 않나 봐요.
- [아기목욕/아빠육아/육아정보] “아가~아빠도 ‘아기목욕’은 처음이란다~” 맘&대디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쁜 맘 또는 산후조리중인 맘을 대신해서 아기 목욕시키는 것도 대디의 몫인데요. 아기를 안는 것도 벌벌 떠는 초보 아빠들은 위한 ‘아기 목욕시키는 방법’ 지금부터 차근차근 설명할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