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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전대 앞두고 '보완수사권 폐지'로 기운 김민석 송영길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2022년 대선 패배 직후 이 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당대표직에서 물러났었다며 정청래의 전대 불출마를 압박했다. 경기 시흥의 고등학교 교사 최아무개 씨(40)는 12일 체코전 때 진도를 최대한 빨리 마친 뒤 학생들에게 경기를 보여줬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김민석 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에 정몽준 후보를 지원했던 사실인 거고 그다음에 4년 전 지방선거 패배 당시 책임을 두 번째 배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언론 인터뷰에서 당시 당 총괄선대위원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거 패배 책임을 돌렸다라는 이야기였고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왜냐하면 김어준 씨 방송 나가가지고 거기 조국혁신당의 당원들 많이 거기 볼 거예요. ◇ 박재홍> 이중 당적자. 거기 나와 가지고 평소에 얌전하고 말씀도 안 하시는 분이 작정하고 나오셔 가지고 장동혁, 선거 패배 책임지고 그만둬야 돼. 사퇴해. 이렇게 질렀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