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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즐 필사 229일차] 2026년 8월 17일 윤주복 - 꽃 책 날개가 달린 씨앗 어떤 씨앗은 씨앗에 날개가 달려 있어서 바람을 타고 날아가 퍼진다. 나래가막사리는 빈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씨앗 양쪽으로 날개가 있고 암술대가 남아 있어 나비처럼 보인다. 접시꽃은 중국 원산의 여러해살.......
- 옥시페탈름 닮은 박주가리 꽃 기다란 꼬투리에서 나와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던 하얀 솜털 씨앗! 그 모습이 신기하고 예뻐 기억해 두었던 박주가리가 드디어 우리 정원에 피어났습니다. 펜스 줄기를 타고 쭉쭉 올라가며 마디마디마다 앙증맞은 꽃송이들이 가득 피어나고 있더라고요.. 박주가리는 덩굴성이라 그런지 키가 큰 풀을 타고 올라서 펜스에 오른 것 같았습니다.
- 꽃창포 열매 열매 익으면 안에 들어있는 씨앗 확인하기 씨앗이 물에 떠서 이동한다고 함. 산포방식이 물을 이용하는 방법 1. 씨앗 내부나 표피층에 공기 주머니(기포) 역할을 하는 가볍고 느슨한 세포 조직이 발달해 있습니다.
- 꽃의 언덕 / 최현옥 흙 속 깊이 뿌리내린 꽃의 간절함이 바람을 타고 멀리 퍼져나가 나비의 귀에 닿았다. 가지 끝에 매달린 작은 씨앗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기 위해 나비의 날개에 기꺼이 그 존재의 무게를 얻는다.
- "열일곱 살에 성냥팔이로 시작했다더니..." 결국 억만장자 된 CEO 창업자 세계 최대 가구기업 이케아를 만든 잉바르 캄프라드는 사실 성냥을 팔던 소년이었어요 캄프라드는 스웨덴 시골의 농장에서 자랐어요 어릴 때부터 장사에 소질이 있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이웃 마을까지 가서 성냥을 도매로 대량 구매한 뒤 동네 사람들에게 소매로 되파는 식이었어요 성냥으로 재미를 본 캄프라드는 점점 품목을 늘려갔어요 씨앗, 크리스마스카드, 볼펜까지 돈이
- 제비콩 까치콩 꽃 피다 #제비콩 #까치콩 #제비콩꽃피다 #백편두-흑편두-효능 올봄 부산의 박정선씨가 꽃도 이쁘고 꼬투리도 이쁜데 콩모양도 특이하다며 심어 씨앗 번식 시키라며 준 제비콩 또는 까치콩 5월에 마당 작은 회단에 일부 심어 무럭무럭 울타리 타고 올라 숲을 이루더니 어제 드뎌 이쁜꽃을 만났답니다 비에 젖어 더욱 이쁜 제비콩 혹은 까치콩 맛 볼 수 있는 가을을 기다리며 지난 가을
- 지금은?? 울타리로 타고 올라가는 복수박도 제법 많이 열렸으며 씨앗발아 시킨 한련화도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씨앗 발아 시킨 백일홍 수레국화 핑크크레피스도 예쁘게 피었으며 에케네시아도 넘 이쁩니다!!
- 누나하고 놀이터 쌍동이 미끄럼 어제 오후에는 손자 손녀와 아파트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가 보이자 손자가 어찌나 좋아 하는지 ㅎㅎㅎ 누나하고 버찌열매도 줍고 시소도 타고 누나가 동생에게 민들레 씨앗 날리는 방법도 가르쳐
- 민들레 홀씨 되어 훨훨... 그 씨앗은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갑니다. 뿌리를 뽑아도 꽃은 씨앗 뭉치로 변합니다. 그 씨앗은 훨훨 날아 아랫집 할머니 밭으로 날아갑니다. 채 꽃이 피지 않은 상태이건만 동그란 공처럼 씨앗 뭉치가 맺.......
- 5월 마지막 한 주, 작은 정원의 변화 기록 으아리가 넝쿨을 타고 피었고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서 수확(?)을 시작. 매일 열매 따는 재미에 푹 빠졌다. 덩굴장미 두 그루를 심었고, 낮달맞이꽃을 다른 곳에도 옮겨 심었고 씨앗 심은 숙근 다화성 해바라기가 제법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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