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밤마다 소음·쥐 떼까지” 참다못한 도쿄…한국인 자주 찾는 민박 빗장 건다
신주쿠구는 기존 민박 시설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면서 2000곳가량이 영업을 중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지난 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 23개 구 가운데 최소 6개 구가 민박 업소 관리자가 현장에 상주하지 않을 경우 숙박객의 소음이나 쓰레기 문제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하네다공항이 위치한 오타구는 주거전용지역과 초·중학교 100m 이내에 있는
- "밤마다 소음·쥐 떼까지" 참다못한 도쿄…한국인 자주 찾는 민박 빗장 건다 신주쿠구는 기존 민박 시설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면서 2000곳가량이 영업을 중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관리자가 현장에 상주하지 않을 경우 숙박객의 소음이나 쓰레기 문제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