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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경찰서 야외쓰레기장서 화재 16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16일 낮 12시 3분쯤 경북 구미경찰서 야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12평 규모 쓰레기 분리수거장 조립식 판...
- 무더기로 버려진 새옷들...옷에 달린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BBC가 2022년 현지 취재를 통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칠레에 수입되는 의류의 절반 이상이 아타카마 사막의 불법 투기장에 버려지며, 위성 사진으로 확인될 만큼 거대한 이 쓰레기 더미에는 중간 규모 기업(직원 50~250명)은 2030년 7월 19일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