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텃밭농사의 보람. 텃밭에 물을 안주어도 쑥쑥 잘자라고 잘 달린다. 쌈채류와 호박, 오이, 가지를 매일 따야하니 즐겁기도 하지만 둘이서 소비하기가 벅차다.ㅎ 오이는 모아서 오이부추김치를 했다. 호박, 파, 고추를 듬뿍넣은 쭈꾸미삼겹살 볶음. 텃밭 채소를 먹기위해 고기는 조금만 넣었다. 또 다른날 저녁. 채소 소비를 위한 월남쌈.
- 국물짜작~ 맛있는 알타리 물김치 김장용 배추랑 무우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것이 시골 들녘 풍경이다. 어딜 가든 배추... 무우... 배추... 무우... 밭뿐인 것 같이 보여지는 들... 아직 단맛은 덜 올랐지만 그래도 먹을 만하다 무생채 무쳐도 맛있고 볶음 무나물도 맛이 난다. 가을을 역시 풍요의 계절이 맞긴 맞다!!! 입맛돌게 하는 채소가!
- GS25 참치김치깁밥 솔직간단리뷰! 1000W 30초, 700W 40초를 조리해주세요표시선을 따라 포장지 윗부분을 자른 후반대편 끝을 밀어 올리면 김밥이 쑥쑥 올라와요손에 안 묻히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는! 볶음 김치와 참치가 듬뿍 들어있는 맛있는 김밥이었어요!
- 간식_돼지불고기또띠아샌드위치 간단한 점심을 먹는데 마침 냉장고에 우유로 반죽한 제품 우유또띠아가 있어서 돼지불고기를 넣어서 만듭니다 ***연근 돼지불고기 볶음 만들기*** http://blog.naver.com /borihae2/220960792981 보통은 늘봄은샌드위치 빵으로 만드는데 돼지불고기를 안에 넣어 먹으려니, 속 재료가 쑥쑥 빠져 또띠아 안에 넣어 둘둘 말으면 속 재료가 빠지지
- 수원 롯데몰 나들이 한가롭더라고요~~ 앞으로 갈 일 있음 오전에 일찍 다녀와야겠어요 아침도 안 먹고 나와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쌀국수로 결정~~저와 막내는 쌀국수 사남매 아빠는 볶음 쌀국수로 먹었어요 ~ 복잡한 걸 싫어하는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맛있게 먹었어요^^ 이날 간 목적은 ㅎㅎ 첫째 아드님의 운동화를 사러 갔어요~~ 한 해 한 해 발도 키도 쑥쑥 크더라고요~~ 조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