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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경북] 이육사 문학관, 예끼 마을 카츠 예안. Aug. 16th. 2026 광복절 다음날이라 특히 뜻깊다지만 그렇게 의도할 만큼 애국자가 아니라 쑥스럽다.
- ..q1 ■[효산 우리말 혜윰]어줍다 vs 어쭙잖다 ▶어줍다 주로 본인의 어색하고 서투른 상태를 말합니다 말이나 행동이 서투르고 어설프다 어색하고 쑥스럽다 → 아이들은 어줍은 몸짓으로 할머니께
- 알파색채 브레드이발소 페이스페인팅 집에서 슥슥 하고 싶은 마음은 분명 있는데 사람들 앞에 나가는 게 너무 쑥스럽다 보니 차례가 와도 결국 "안 할래." 하고 돌아오는 일이 많았어요.
- 꽃다발 카드 하지만 여전히 쑥스럽다.
- 마실 이유를 만드는 커뮤니티, SMCC ©제이앤브랜드 서로가 훤히 보이는 아침의 밝음, 알코올도 없이 맨정신인지라 처음에는 어색하고 쑥스럽다. 게다가 약간 졸리기까지 하다.
- 공리 시인의 집 내 손으로 제목을 이라고 쓰려니 엄청 쑥스럽다. 쑥쓰럽다기보다 쪽팔리다는 게 더 맞을 듯 싶어서 '쪽팔리다'를 검색했더니 '(속되게)부끄러워 체면이 깍이다'로 나온다.
- 꽃무늬 벽지 여인숙 / 강연호 소리 신음 소리 도배지 꽃무늬에 얹혀 얼룩을 만들었다 아, 파도 여인숙이랬다 파도조차 숨죽여 들었다 세상의 모든 꽃무늬 벽지는 쑥스럽고 애틋하고 서글프다 혹은 서글프고 애틋하고 쑥스럽다
- "뜨거우면서 행복했지만, 공통 기반이 아쉽다" "이제 그만 하겠습니다"라는 언명을 남기고 그만 두기도 쑥스럽다.
- 우연히 찾은 사골곰탕 집 여수 식당에서는 혼밥 먹기가 쑥스럽다. 4명이 앉아야 하는 식탁에 홀로 차지하는 것은 뒷꼭지가 부끄럽다. 6월 2일은 평소 지나다니면서 눈여겨 봐두었던 신기동 갤럭시 골목으로 찾아갔다
- 넘버원 어려운 게 아니고 쑥스럽다.......
![[올바른 우리말] 신랑수업에서 쑥쓰러워하는 신성! '쑥쓰럽다'가 틀린 표현이라고?](https://i.ytimg.com/vi/BenRfgmy66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