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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와 함께 쌍용차 투쟁을 위한 후원주점에 갑시다! @ 2/2(토) pm7:30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공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와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김정우 지부장의 목숨을 건 41일간의 단식과문기주 정비지회장, 복기성 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 한상균 전 지부장의 공장 앞 송전투쟁
- 기획부도 쌍용차, 백척간두 노동자 절규 기획부도 쌍용차, 백척간두 노동자 절규 [현장을 가다]대한민국은 현재 고공농성중 쌍용자동차 고공농성 현장 황윤희 평택시 칠괴동 쌍용자동차공장 앞 송전탑.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상균(51세) 전 지부장과 문기주(53세) 정비지회장, 복기성(36세) 비정규직 수석부회장. 이들은 지난해 11월 20일 철탑을 올랐다.
- 쌍용차 노동자 죽음에 대한 늦은 조문 쌍용자동차 22번 째 노동자 분향소. 지나가시는 시민들께서도 분향을 하고 가시는 분들이 계셨다. 한상균 전지부장을 걱정하신다. 주변 동지들이 그런다. "틈만 나면 우신다" 고...
- 쌍차에서 온 편지 - 한상균 위원장께서 의원실로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불법폭력파업이라는 스펙타클에 촛점을 맞추어서 보도하기도 했고, 또 많은 시민사회단체와 뜻있는 개인들이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한상균 위원장께서 의원실로 보낸 것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어보고, 이 분들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