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정후, 좌완 싱커 공략해 4호 홈런 폭발…타율 0.33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이정후.(사진=AFPBBNews)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www.edaily.co.kr · 2026.06.17
-
‘공 9개로 3탈삼진 완벽’ 톨리, 보스턴 역사상 8번째 ‘무결점 이닝’
포심 패스트볼 8개, 싱커 1개. 최고 구속은 1회임에도 97마일에 달했다.이로써 톨리는 보스턴 역사상 8번째 무결점 이닝을 달성한 투수가 됐다.
sports.donga.com · 2026.09.13
-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데뷔전 지켜본 LG 염경엽 감독 “완벽한 커맨드가 장점, 다음 등판 투구수는 80개”
슬라이더(18개), 싱커(17개), 커터(15개), 체인지업(12개), 커브(7개) 등을 적절히 섞어 던지며 다양한 패턴을 자랑했다.카라스코의 최대 장점은 제구력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8.02
-
에르난데스 방출한 한화, 새 외국인 투수로 좌완 브루스 짐머맨 영입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변화구로는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짐머맨은 메이저리그(MLB)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
sports.donga.com · 2026.07.20
-
‘4회까진 잘 막았는데…’ 두산 아시아쿼터 타카다 4.2이닝 6실점, 2G 연속 5회 이전 교체 [SD 잠실 라이브]
최고구속 149㎞의 직거와 싱킹패스트볼(싱커), 슬라이더, 커브 등을 섞어 총 70구를 던졌다.기존 아시아쿼터 우투수 타무라 이치로의 대체자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타카다는 첫 등판인
sports.donga.com · 2026.06.17
-
롯데,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우완 이이무라 영입…KBO에 쿄야마 웨이버 공시 요청
이어 “특히 슬라이더, 커브, 싱커 등 좌우 움직임이 좋은 변화구와 종으로 떨어지는 스플리터까지 고루 갖춰 효과적인 경기 운영을 할 수 있는 유형”이라고 평가했다.도쿄 오비린대를 졸업한
sports.donga.com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