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인물

심훈(沈熏, 1901년 10월 23일 ~1936년 9월 16일)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소설가, 시인, 언론인, 배우, 영화 감독, 시나리오 각본가였던, 대한제국의 문학가 겸 영화인이다. 그는 한때 문학 및 영화 분야 이외에도, 영화 평론 집필과, 셰익스피어 희곡 작품의 번역 등에도 각각 잠시 손을 대었었다. 대한제국 경기도 과천군에서 3남 1녀 중 삼남으로 출생하였으며, 아명으로 삼보(三保)나 삼준(三俊)을 사용하였다. 친일 성격을 띠었던 가족들과는 달리 1919년 3·1 운동에 참여하였고, 이로 인해 감옥에 투옥되고 학교선 퇴학 처분이 되었다. 이후 중국에서 잠시 체류하기도 했으며, 귀국 후에는 동아일보의 기자로 활동하였다.

직업
독립운동가, 소설가, 시인, 언론인, 배우, 영화 감독, 시나리오 각본가, 번역 문학 작가
출생지
대한제국 경기도 과천군 하북면 흑석리
학력
중화민국 장쑤 성 상하이 세인트 존스 대학교 철학과 중퇴 중화민국 국민정부 본토 시대 저장 성 항저우 저장 대학교 극문학과 중퇴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동영상

동영상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