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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종합·일반·요양병원' 통합관리 無 시범사업에 참여한 의원 중 일부만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가 지난달 발행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효과 평가 연구 보고서'에
- 복지부, 암 환자 절박함 악용한 위법·부당 의심 진료행위 집중 조사 “암 환자의 절박함을 악용한 환자 유인, 알선 진료비 환급, 가짜 입원, 마약류, 과잉 처방 등 위법 부당히 의심되는 진료 행위를 집중 조사할 예정”이라며 “복지부와 건보공단, 심평원 지역에서 안심하고 치료받는 기반을 갖추겠다”고 설명했다.이날 건정심에서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및 소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건강보험 수가구조 혁신 방안 ▲협상 결렬된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