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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대통령 국정 제1 목표가 재판 삭제…탈옥하려 대통령 된 것”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대통령의 국정 제1 목표가 재판 삭제다. 탈옥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를 하는
- [속보] 형사소송법 개정안,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체계 개편…후폭풍 불가피 野 "강행 반대" 규탄대회·필리버스터 맞불에도 민주 "수사·기소 완전분리로 검찰 권력집중 끝내" 민주 "역사 전환점…다음주 대국민 보고회" 국힘 "대통령 재판 취소용…법치주의의 종말" 국힘 "민심이 심판…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해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
-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내주 첫 재판 열려 사건으로 바꾸는 절차다.통상 사회적으로 중요하거나 파장이 큰 경우, 쟁점이 복잡한 경우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다.법원조직법은 합의부가 맡기로 정한 사건을 지방법원 합의부의 1심 심판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사건이 합의부로 넘어가면서 당초 이날(8일)로 예정됐던 첫 재판 일정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 박재홍> 우리 홍장원 차장님의 어떤 법률적인 조언과 도움을 주고 계신 상황인데 탄핵 심판 전 최초 언론 인터뷰 이후 두 번째로 뵙게 됐습니다. ◇ 박재홍> 그래서 또 한판승부에 두 번째로 나오시게 됐는데 사실 국민들 입장에서도 참 혼란스러운 게 사실 1차 특검 수사 그리고 그 탄핵 재판 과정 전까지 가장 강렬하게 인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