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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러간 노래 3곡--아내의 노래(심연옥)외 si=QL-60UqCxBa_MVjt 심연옥-아내의 노래 (가요 반세기 1967年 흘러간 옛노래 07집] - A02 심연옥-아내의 노래 성음사 SMP-12001-S-7) LP 가요 반세기 si=6gxQLU_qUIF-_Pvp 심연옥 - 아내의 노래 (1989) 님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떠나시는 님의 뜻은 등불이 되어 바람 불고
- 아내의 노래 - 심연옥 노래/유호 작사/손목인 작곡 1) 임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가신 뒤에 제 갈 곳도 님의 길이요 바람 불고 비오는 어두운 밤 길에도 홀로 가는 이 가슴엔 즐거움이 넘칩니다 2) 임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손수건 손에 들고 마음껏 흔들었소 떠나시는 임의 뜻은 등불이
- (600) 전선야곡 노래: 심연옥 (작사: 유호, 작곡: 박시춘)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 눕는 귓가에 정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전선야곡》은 1952년 오리엔탈 레코드사가 발매한 가수 신세영씨의 음반 중 뒷면에 실린 곡이었는데, 앞면에는 심연옥씨의 대표곡인 《아내의 노래》가 실려있었습니다.
- (572) 한강 노래: 심연옥 (작사/작곡: 최병호) 한(恨)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는 어젯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간 그 옛님은 언제나오나 기나긴 한강줄기 끊임 없이 흐른다 흐르는 한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