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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를 위해 왕을 포기한 남자, 권력을 이용해 남자를 이용한 여자"/ [매불쇼] 코너별다시보기,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조지6세 심슨부인 세기의로맨스/ 킹스스피치/ 히틀러,처칠 7월13일 매불쇼 라이브 2부 썸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2차 세계대전은 영국과 독일의 싸움. 독일의 히틀러와 영국의 처칠이 대결했다고만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처칠이라기 보다는 당시 영국 왕이었던 조지 6세와 히틀러가 싸운것. 조지 6세는 상당히 저평가 되있는 왕. 콜린퍼스가 주연했던
- 에드워드8세 심슨부인, 사랑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왕위를 내려놓은 그 안녕하세요 : > 잇님들 오늘은 에드워드8세 심슨부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지 5세의 장남으로 한여자와의 사랑을 위하여 왕위를 포기하기도 했던 에드워드8세로도 유명한데요. 에드워드8세의 경우 조지 5세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릴적부터 '사랑받는 아폴로'란 별명을 가진채 꾸준히 많은
- "영국 왕실의 역사" 간략 정리! 평소에 영국과 또 영국 왕실에 관심이 많던 저는 우연히 네이버 캐스트에서 심슨부인(Wallis Warfield Simpson)의 글을 읽었고, 멈출수 없는 인터넷 서핑의 홀릭으로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