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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종우 장관, 티엔에스 캐쳐호 유가족 위로…"실종자 수색 최선" 특히 가족 대기실을 찾은 황 장관은 실종 선원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위로했다. 센터에서는 피해 보상 절차에 대한 안내와 함께 법률서비스, 심리상담,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황 장관은
- 우체국 집배원이 서울 고립·은둔 청년 찾아간다 서울시 산하 서울청년기지개센터가 사전에 파악한 위기 의심 청년에게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발송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이 과정에서 집배원은 체크리스트를 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긴급 복지지원이나 심리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김경록 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은 “고립 은둔 청년 발굴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자의 우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