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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 위해 사격훈련중 실탄 빼돌린 경찰…“표적지 미리 뚫어”
A경감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경감은 지난달 3일 실탄 사격 훈련 과정에서 지급된 실탄 3발을 몰래 은닉해 절취하려던 혐의를 받는다.그는 훈련을 위해 지급받은 탄피가 녹이 슬어있는 등 정상 탄피와 다른 걸 확인한 사격장 관리 경찰이 이를 적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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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또… 사격 훈련 후 실탄 3발 빼돌리다 덜미
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절도 등 혐의로 정읍경찰서 소속 50대 모 경감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해당 경감은 전날 진행된 정례 사격 훈련에서 지급받은 실탄 관리 경찰관이 경감을 불러 확인하면서 드러났다.경감이 은닉한 실탄 3발은 모두 회수됐다.
- 또 뚫린 韓 사격 '실탄 사고'…국대 차량서 818발 발견 이 직원은 즉시 사격장 관리자에게 상황을 알렸다. 이후 대한사격연맹에 관련 내용이 보고됐고, 경찰 신고가 이뤄졌다. 사격연맹의 고위 간부는 "대표팀에서 선수들에게 실탄 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당부를 했음에도 사고가 발생했다"며 "총기 실탄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이 완성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