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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장기 실종' 장미란씨 가족 "신음 등 장난전화 제발 그만" 장씨는 경찰의 허위보고 의혹 속 초동 대응이 늦어지며 3개월 넘게 실종 상태다. 장씨와 함께 지내던 남자친구는 이틀 뒤인 5월 15일 경찰에 최초 실종 신고를 했다. '실종자 연락 닿았다'며 사건 종결... '수색 골든타임' 놓쳐 전체 내용보기
- 폭염 속 실종 관악구 80대 남성, 엿새만에 가족 품으로 폭염 속에 실종됐던 80대 남성이 시민 제보로 엿새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는 오늘(3일) 오후 6시 25분쯤 잠실동에서 한모(86) 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한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쯤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습니다.그는 지난달 31
- 실종 '지적 장애 학생', 5일 만에 가족 품에... "발에 물집 많아" 실종 5일 만이다. 4일, A씨 주변 인사들에 따르면 지적 장애를 갖고 있는 A학생은 서울 금천구에서 실종됐지만 인천 송도를 거쳐 서울 광진구 거리에 있는 모습을 경찰이 발견해 가족에게
- 양구군 AI 안전망, 실종 우려 어르신 조기 발견…가족 품으로 무사 귀가 강원 양구군이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실종 위험이 있던 어르신을 신속히 발견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 성과를 거뒀다.양구군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인공지능 기반 사회적 약자 안전망 시스템'을 통해 실종 우려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고 26일 밝혔다.군은 범죄와 재난 예방, 사건·사고
- 제주경찰 실종자 연락 됐다며 허위 종결 의혹… 30대 여성 석달째 행방 묘연 제주지역 한 경찰관이 실종 사건을 허위 보고 후 종결 처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앞서 지난 5월쯤 “30대 B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 KLPGA 투어 김민선, 실종아동찾기협회에 성금 1000만원 전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김민선이 실종 아동 찾기 사업과 장기 실종 아동 가족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실종아동찾기협회(대표 서기원)는 23일 협회 사무실에서 김민선과 실종 아동 가족,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 경찰 허위보고 의혹…실종자 가족이 인상착의 공개 장미란씨 가족 공개 [실종자 가족 제공.] 제주지역 한 경찰관의 허위보고 의혹으로 3개월 넘게 해결되지 못한 실종 사건 피해자 가족이 37살 장미란 씨의 가족이 인상착의를 공개했습니다.
- ‘경찰 허위 종결 의혹’ 실종자 37세 장미란 씨…가족이 인상착의 공개 제주지역 한 경찰관의 허위 보고 의혹으로 3개월 넘게 해결되지 못한 실종 사건 피해자 가족이 실종자 장미란(37)씨의 인상착의를 공개해 찾고 있다. 19일 제주경찰청과 실종자 가족 등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5월 13일 오전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10년 전 제주로 이주한 뒤 남자 친구와 함께 제주시 한림읍에
- “연락 닿았다는 경찰 말 거짓”…제주 실종 37세女 사진 공개 경찰의 ‘허위 보고’ 의혹이 일고 있는 실종 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이 실종자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다.19일 가족 등에 따르면 실종자 장미란 씨(37·여)는 올해 5월 제주도 한림읍에서 하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장 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은 다시 실종신고를 했다.재신고 후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최초 실종 신고 때 실제로는 실종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 허위종결 이어 '장애인' 표기…실종자 가족 두 번 울렸다 "가족 두 번 죽이는 일"20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현재 경찰청 산하 아동·여성·장애인 경찰지원센터 '안전Dream' 홈페이지에 올라온 실종자 인적사항에 장미란 씨를 '장애'가 실종 당시 연인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장 씨가 말도 없이 사라졌다"며 사흘 뒤인 15일 실종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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