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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무풍에어컨, 10년 간 2000만대 팔았다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 '무풍에어컨'이 올해 출시 10년을 맞아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대를 돌파했다.삼성전자는 무풍에어컨이 직바람 없는 냉방 기술과 인공지능(AI) 성능을 앞세워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문화재 보존 조건이 까다로운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호텔 메리어트 트리에스테'에 '무풍 4웨이(Way) 천장형 카세트'와 대형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DVM S2
- 6월 기습 누수에 '멘붕'…삼성 온누리 '25만원'이 들어왔다 결과는 반려 없는 단칼 통과. 먼저 명판 사진은 명확하게 찍어야 한다. '효자 가전' 에어컨 한 대가 온 집안과 사무실에 화목한 온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