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한미 ‘자유의 방패’ 훈련, 야외기동 축소해 실시 가닥 한미가 다음 달 17∼27일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일부 축소해 실시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UFS 기간에 실시되는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줄이는 형태가 검토되고 있는 것. 정부는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조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추진 등을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 등 구체적인 사항은 당규로 결정한다.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 뭘 할 수는 없는 거죠. ◇ 박성태> 일단 조금 전 TV조선 단독 속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