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폭염 피해 실내서 스파·다이빙 즐겨볼까…경기도 이색 피서지 6선 물놀이와 다이빙부터 식물원 산책, 빙상 스포츠, 화폐·자동차 전시까지 경기도 곳곳에서 무더위를 피하면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가 눈길을 끈다. 경기관광공사는 8월 무더위를 피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 6곳을 10일
- 부천 시민 더위 피난처 된 ‘도심 열대숲’ 부천시가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에 시민들이 여름철 불볕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 휴식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일 부천시에 따르면 수피아는 실내 식물원 내 카페에서는 수박 주스와 아이스크림 등 계절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간단한 식음료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 정해운 닷밀 대표 "AI도 직접 체험하는 재미는 대체 못 해" 워터월드는 실내 워터파크였던 공간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으로, 파도풀과 유수풀 등 물의 요소가 남아 있다. 닷밀이 지자체에 제안하는 대표 프로그램은 나이트워크와 애프터 아워즈다.나이트워크는 저녁이 되면 발길이 뜸해지는 공원, 숲길, 식물원 등에 야외형 미디어아트를 조성해 관람객이 티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