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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야말은 경기 뒤 기자들과 만나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동생이
엄마
전화로 전화해서는 '내일 혀를 내밀 거야'라고 말해줬다. 이제 형의 시선은 오는 20일 '축구의
신
'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을 향하고 있는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