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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서와 디렉터는 어떻게 다른가? '디렉터스 워'를 보라 안무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돼요. 그런 부분에서 각자의 순발력 임기응변이 다 다를 거 같아서 그런 게 재미 포인트일 거 같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신(scene)과 대중분들을 함께 소통하고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해쉬는 "저도 통솔하는 능력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서브컬처-대중문화 잇는" 키비츠 "누군가의 목표 되고파" '신'(Scene)을 읽어내 한 수를 던지겠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펀치넬로가 피처링한 '서브 제로' 안무 창작에도 멤버들이 힘을 보탰다.
- '컴백' 라이즈 "다들 수고했고…제대로 보여줄게" 가사에 따라 전개되는 포인트 안무 및 시그니처 손동작과 함께 '보는 맛' 있게 구성된 퍼포먼스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 쇼타로: 앤톤이는 개인 트레일러 마지막에 폭죽 신 촬영 아이디어도 다양하게 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