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뉴스
- 신혼부부 불이익 덜하게, 공공임대 소득기준 월 763만→939만원 먼저 신혼부부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문턱을 낮춰 행복주택 맞벌이 신혼부부 소득기준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30%(763만 원)에서 160%(939만 원)로 확대한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0.30%포인트에서 0.15%포인트로 낮추고,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도 신설한다.
- 신혼부부 공공임대 문턱 낮춘다…소득기준 763만원→939만원 제3차 청년정책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혼 친화형 제도개선 추진방안’을 발표했다.먼저 신혼부부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문턱을 낮춰 행복주택 맞벌이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0.30%포인트에서 0.15%포인트로 낮추고,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도 신설한다.청년미래적금에 가입 가능한 2인 가구 소득요건도 완화한다
![[퀵-클립] 결혼·출산하면 입주 문턱 낮아진다! 임대주택 연장부터 청약 확대까지│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https://i.ytimg.com/vi/4FVpNrF0Dr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