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BO 포스트시즌 14일 개막…대망의 한국시리즈는 11월2일 시작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일정이 확정됐다.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겨루는 대망의 한국시리즈(KS)는 11월2일 시작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이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7일 밝혔다.
-
85승 고지 넘어 우승 확정한 KT, 2020년대 최다승 도전
같은 날 대구서 홈경기를 치른 삼성 라이온즈(2위)가 두산 베어스(5위)에 5-7로 패하면서 KT의 우승 매직넘버 ‘2’는 그대로 소멸됐다. 지난해 우승 팀인 LG 트윈스(85승)와 2024시즌 왕좌에 오른 KIA 타이거즈(87승) 역시 모두 85승 고지를 넘었다. 5일 경기를 끝으로
- '6회 2사 2, 3루' 왜 페덱은 강민호를 마운드로 불렀나…"스트레스 받을... '우승 청부사'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은 달랐다. 우승 경쟁 상대인 KT 위즈 상대로 압도적인 피칭을 했다. 페덱에게 이날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페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핌 포커스] 'AG 귀국 직후 3연투' KT 박영현...국가대표 마무리 자격 증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 마무리 박영현(22)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3연투를 감행하며 정규시즌 우승 경쟁의 중심에 섰다. 박영현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3연전에 모두 등판해 2.2이닝 1승, 2세이브, 무실점을 기록했다.
-
‘완봉승’ 역투 펼친 고영표… KT, 5연승 질주-매직넘버 ‘4’
고영표(KT)가 9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끝에 소속팀의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4’로 줄이는 데 힘을 보탰다. 프로야구 KT는 3일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KT는 85승(4무49패)을 써내며 2위
-
마법사 매직넘버 ‘6’… 곰 군단은 가을야구 막차 탑승
선두 KT는 극적인 역전승을 일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고, 두산은 9회 말 뒤집기 승리로 포스트시즌(PS) 진출을 확정했다. KT는 지난달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KT는 올 시즌 83번째 승리(4무49패)
- [핌in잠실] 두산, 어린이야구대회 시상식 개최…가동초·서대문구리틀 우승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앞서 어린이야구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서대문구리틀야구단 선수들이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제39회 리틀야구 선수권대회 시상식에서 우승...
- 위기의 LG 이끌 '우승 청부사' 카라스코…그의 배터리 짝꿍은?[WC]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승 청부사'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강렬했던 KBO리그 데뷔전의 기억을 가을야구 무대에서 재현하고자 한다. 카라스코는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의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1승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준PO
-
‘롯추가루’ 팍팍! 커리어 하이 한동희의 KIA 꺾은 만루포…3위 싸움 끝까지 간다 [SD 광주 스타]
정규시즌 우승 경쟁보다 더 길게 이어지고 있는 3위 싸움은 이제 12일 KIA와 LG 트윈스의 마지막 맞대결에서 판가름 난다.한동희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KIA와 ‘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결승 만루홈런을 터트리며(4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 롯데의 4-1 승리를 책임졌다.
-
“PS 등판하는 꿈 동기 부여됐다”…목표에 다가서는 ‘LG 비밀 병기’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시원(20·LG 트윈스)이 자신의 꿈에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박시원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눈에 띄게 성장했다.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덕아웃과 불펜서 경기를 지켜보며 통합 우승(정규시즌+K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