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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 당하고도 닷새간 몰라…웰컴저축은행·현대캐피탈, 뒤늦게 사고 인지 두 회사 모두 자체 보안체계를 통해 사고를 최초 탐지한 것이 아니라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인터넷주소(IP) 등을 토대로 점검에 나선 뒤 침해 사실을 파악했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신한은행 해킹 사고 이후 금융보안원으로부터 관련 공격 IP 정보를 공유받아 자체 점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고 발생 약 닷새 만에 침해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웰컴저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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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해킹 속 ARTEX AI…600개 IP서 확인
최근 신한은행 등 국내 금융권 겨냥 해킹에 악용된 것으로 지목된 중국어 기반 인공지능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ARTEX(아르텍스) AI'가 전 세계 약 600개 인터넷주소에서 추가로 사이버 보안업체 안랩에 따르면 이미 확인된 ARTEX AI 서버의 IP를 단서로 연관된 서버를 추적한 결과 같은 도구가 운영되는 것으로 보이는 IP 600여 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 금융사 해킹 사고, 동일 공격자 소행이었나…AI 활용 추정 오늘(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 사의 침해 사고에서 동일한 공격자의 인터넷 주소(IP)가 여러 곳에서 발견됐습니다.공격자는 변경해 지속적으로 공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공격자는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대량으로 자동화된 공격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실제 신한은행이 국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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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당국 “금융사 침해사고 발생 총 16곳…약 10만건 유출”
당국은 이날 오후 “신한은행 침해사고 전후로 사고 발생이 확인된 금융사는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여전업·전금업·온투업·가상자산사업자 등 전체 업권에 걸쳐 총 16개사로 파악됐다”고 이어 “현재 금융사들이 공유된 인터넷주소(IP) 등을 바탕으로 침해발생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며 “사고 발생 금융사 수는 이보다 더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다만 유출된 약 10만
- 금융사 해킹 어떻게 뚫렸나…AI활용 추정 근거는? 활용해 공격한 정황이 발견됐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의 침해 사고에서 동일한 공격자의 인터넷주소(IP 신한은행 해킹사고의 경우 공격자가 한국과 미국·일본·홍콩·싱가포르·베트남·태국·영국 등 여러 국가의 IP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직원·대출모집인용 부가시스템에서 정보가 유출
-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5만좌 한정 출시 [사진=신한은행] 이번 상품은 '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카드 디자인과 혜택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
- 배틀그라운드, 신한은행·신한카드와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 출시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한정판 나라사랑카드를 선보인다. 군 장병과 20대 이용자를 겨냥해 게임과 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브랜드 협업을 확대한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가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협업한 '신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을 7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