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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분위기에 가려진 뉴스데스크, 4500만원 과징금과 함께한 방송사들의 소동!"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뉴스데스크'가 뉴스타파의 '김만배-신학림 인터뷰'를 인용할 때 대화내용을 누락하고 편집 녹취록만을 이용했다는데요.
- [칼럼]TV에서 자막 개표 방송조차 볼 수 없었던 이유 오전 10:06 기사원문 연합뉴스 김기현 여당대표가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보도 논란과 관련해 "3.15 부정선거 주범은 사형에 처해지기도 했다"고 말했을 때 깜짝 놀랐다. 1960년대라면
- [김만배 음성파일]“박영수-윤석열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 해결” 대화 당사자는 현직 기자 시절 김 씨와 동료 사이였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두 사람은 지난해 9.......
- ‘친박 좌장’ 김무성 일가, 4대 재벌가 얽힌 혼맥/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친박좌장’ 김무성 일가, 4대 재벌가 얽힌 혼맥 [대해부②] 박근혜 후보 측근 인사들의 혼맥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 | media@mediatoday.co.kr
- 조중동 사주와 박근혜 후보도 친인척/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조중동 사주와 박근혜 후보도 친인척 [대해부 ③] 족벌언론 사주들 사이도 ‘혼맥’으로 가까운 관계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 media@mediatoday.co.kr
- 화제의 인물 : 신학림 신임 전국언론노조 위원장 2003년 2월호 "언론개혁은 언론노조의 분신, 조직강화로 산별 체질 개선" 신학림 신임 전국언론노조 위원장 국내 첫 언론사 노조인 한국일보노동조합을 탄생(87년)시켰던 주인공 신학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