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외교부 “캐나다 eTA 사이트 ‘조선민국’ 표기는 자동번역 오류” 외교부는 캐나다 전자여행허가증(eTA) 신청 사이트에서 우리나라가 ‘조선민국(한국)’으로 표기되는 현상은 일부 인터넷 브라우저의 자동번역 기능에 따른 오류라고 밝혔다. 외교부가 지난 4일 SNS(사회관계망)인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 eTA 신청 사이트 내 우리 국명 자동번역 오류 관련 공지를 게재했다.
- 李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페널티' 개선 시사 이 대통령은 8일 오후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디딤돌 내 집 마련 및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등 소득요건 완화 △신생아 특례대출 맞벌이 소득 기준 확대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요건 완화 △결혼 후 소형 2주택 보유 세대 청약 신청
- "호르무즈 닫았다"는 이란…美는 "미군이 항행 자유 보장" 중동 지역 군사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 국제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 있다"고 적었다 PGSA는 "상황이 안정되고 평온해지는 대로 모든 신청 건을 검토해 일정에 따라 필요한 허가를 발급할 예정"이라며 해협의 통제권이 이란 당국에 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 친명 "검찰논리", 친청 "사사오입"…출마자격으로 또 충돌 반면 친청계 측에선 후보 등록 신청 전 자격 요건을 미리 검토하지 않은 후보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친명계 대표격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두 분의 사정은 당원들이 충분히 인정할 만한 예외 사유가 된다"며 "예외 인정 절차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가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