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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장관, '수시 원서접수 먹통'에 "실제 구제대상 줄어들 것"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 "수시 원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들은 약 1천200명으로 추정하는데 실제 구제해야 할 대상은 최 장관은 이날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신고(구제 신청)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 김원이·박지원, 교육장관에 "전남권 의대 후보, 공정하게 심사해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전남광주 목포)·박지원(전남광주 해남·완도·진도)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심사를 공정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최 장관에게 "광주지방법원의 최근 집행정지 신청 각하 결정은 순천대 의대 및 대학병원 부지 확보가 정당하다거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후보대학 선정이 공정했다는 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