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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장성철> 신천지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그거 꺼내는 거 보고 급하구나, 분개하구나, 그렇게 좀 생각한 것 같고 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얘기를 꺼내지 않잖아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리고 저는 주목했던 게 신천지 얘기가 1차 토론회 때는 사실상 김민석 후보가 꺼냈던 걸 김민석 후보가 꺼내지 않았고 정청래 후보도 꺼내지 않았는데 신천지 얘기를 꺼낸 걸 보고 급해졌구나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거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무슨 벤치마킹 할 것 없어서 우리 당 보고 신천지 당이라고 그러더니 자기들 신천지 갖고 저렇게 싸우고 앉았고, 우리 윤리위원회에서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왜냐하면 소위 짠물 당원들이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보기 때문에 보다 많은 당원들이 투표를 하게 되면 유리하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이런 그 플래카드를 건 거는, 현수막을 건 거는 또 신천지 얘기 나오죠. 또 윤리위 얘기 나옵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러니까 본인과 관련해서 그 신천지 행사에 사진이 찍혔다는 이유로 본인이 신천지라고 한다면 이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재명 대통령을 이렇게 신천지 이희자 씨라는 사진 한 장을 올림으로써 본인들 정청래 후보를 비호하기 위해서.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신천지 개입설. 왜냐하면 신천지 의혹에 대해서 나왔을 때 2019년에 정청래 후보가 당시 지역구 행사에서 신천지 연루 단체 행사에 갔다, 이 영상을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하더라고요.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진부한 평론에 저항한다. ◇ 박성태> 신천지 같은 경우는 그 문제로 현재 기소가 됐습니다. 다음 비슷한 내용이긴 한데요. 이 두 부분을 좀 연결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