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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파키스탄, 신장서 첫 육군 연합훈련…“국경 넘는 대테러 작전”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과 파키스탄이 이달 중하순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처음으로 육군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중앙통신과 동망, 명보(明報)가 1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 대변인 천시(陳曦) 대교는 전날 성명을 통해 중국과 파키스탄 육군이 신장위구르 자치구 쿠얼러(庫爾勒)에서 ‘카라코람-2026’ 연합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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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격장에 日자위대 군용기 모의 표적 설치…日견제 목적"
일본 싱크탱크 국가기본문제연구소가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국군은 신장위구르 지역 롭노르 사격장에 항공자위대가 보유한 항공기 3종류의 모의 표적을 설치한 것이 포착됐습니다.
- 9살에 납치돼 거지생활…'쭈그려 걷는' 의사의 행복론 리씨가 고향을 떠난 것은 올해 초다. 4천㎞ 떨어진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카스 지구 사처현에서 작은 진료소를 열었다. 연중무휴, 24시간 불이 켜진 진료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