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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03-02 신일고 입학식 날에 1972년 3월 2일 어느 학생의 신일고등학교 입학식 날 찍은 개인 사진입니다. 당시 신일고는 개교한지 얼마안된 신생 고등학교 였고 영락교회 계통에서 운영하던 기독교 미션 스쿨이었다고 합니다. 60년대 말에 개교했기에 학교 교사가 최신의 현대식 건물이었고 학교 부지도 꽤 넓었었죠. 원래
- 제54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8일차 결과 - 광주제일,세광,경동고 탈락 신일, 경기,성남 등 3회전 진출과 9일차 일정 오늘의 2회전 경기로 신일고, 경기고, 북일고, 성남고, 대전고, 부경고, 마산용마고, 물금고, 경기상업고의 9개 팀이 승리하며 32강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광주제일고, 세광고, 경동고, 서울디자인고 등 9 개팀이 2회전에서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1회 선취점을 잘 지켜내며 광주제일고에 콜드게임 승으로 신일고 32강전 진출 목동구장에서
-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2일차, 1회전] 라온고-배명고-상동고-신일고-청담고-강릉고, 2회전(32강) 진출…경기 세부 결과 → 강릉고, 유신고에 9회 6-4 대역전승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일차, 1회전 경기 세부 결과 -라온고 vs 인창고 -광주동성고 vs 배명고 -상동고 vs 진영고 -신일고 vs 서울HG야구단
- 광주일고 졸업생이 배재고 사태에 까마득한 학창 시절을 돌아보며 남긴 단상 . [6.30] 배재고 사고를 보면, 가물가물한 옛날 생각이 난다. 1991년 청룡기 준결승 (지금은 우주선에 깔려 없어진 동대문 운동장) 박재홍·김종국의 광주일고 vs 조성민의 신일고 로 끝날 때 신일고 학생들이 하얗게 질렸다나.(그런 노래를 몰랐을 테니.) 같은 해 염종석·손민한의 부산고와.......
-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일차(7월 19일)] 물금고-강릉고-서울HK야구단(U-18)-부산고-광남고BC덕수고, 32강전 진출…경기 세부 내용(기록지) 경기 세부 내용(기록지) -물금고 vs 경민IT고, 콜드게임 -김포과학기술고 vs 강릉고, 콜드게임 -대전고 vs 서울HK야구단(U-18) -성남고 vs 부산고 -광남고BC vs 신일고
- 이게 바로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명문 광주일고 2026.05 기준 KBO 1군 등록 기준 최다 배출 야구 명문 고등학교 탑10 광주제일고 122명 경남고 121명 부산고 110명 신일고 105명 경북고 104명 북일고 101명 인천고 100명 서울고 92명 충암고 83명 덕수고 80명
- 야구의 강호, 서울 장충고등학교 작년 대통령배 야구 8강 진출 . * 서울권 A: 충암고, 서울컨벤션고, 선린인터넷고, 성남고 * 서울권 B: 경동고, 신일고, 경기상고, 휘문고 * 서울권 C: 청원고, 서울HK, 우신고 * 장충고: 출전권 획득
- 2026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진표&경기결과 : 부산고 17:00 인천고 : 공주고 2026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월23일 (일) 8강전 대진표 목동 : 10:00 우신고 : 청담고 13:00 마산용마고 : 신일고
- 풍운아로 불린 이유, LG 임선동 역대 신인 계약금 1위가 남긴 발자취 박찬호와 비견된 재능, 서울팜 최대어의 탄생 휘문고 시절 임선동은 신일고 조성민, 경기고 손경수와 함께 고교 무대 최대어로 꼽히며 이.......
-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회전] 세광고-야탑고-순천효천고-덕수고-청담고-마산용마고-강릉고, 3회전(16강) 진출 …경기 세부 결과 세광고 vs 상동고 -밀양BC(U-18) vs 야탑고, 5회 콜드게임 -순천효천고 vs 배재고, 몰수경기 -덕수고 vs 화순고, 5회 콜드게임 -청담고 vs 인창고, 8회 콜드게임 -신일고
뉴스
- 한화 14년 희로애락 딛고 KIA에 새 둥지 튼 하주석 서울 신일고 출신으로 2012년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하주석은 그해 70경기를 소화했다.
- 집에선 한가족, 야구장선 상대팀 신일고 시절 대형 유격수 자원으로 꼽혔던 하주석은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를 마치고 2016년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 2022년에는 주장도 맡았다.
- “인생의 소중한 페이지로 남을 것”…한화 떠나 KIA 가는 하주석의 고별사 신일고 시절 대형 유격수 자원으로 꼽혔던 하주석은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를 마치고 2016년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 2022년에는 주장도 맡았다.그러나 2022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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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번개 같은 야구의 호흡 ! 롯데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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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 선배를 살리는(?) 재현의 싹쓸이 적시 3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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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이 찍어오...려 노오오력한 영상 | 제 3차 고교대전 발발 신일고 VS 충암고 | 차기 주장이야기 [두런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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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엔 승리 🌂🎊 7월 1일 [덕아웃 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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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신일고 김현수, 배트가 부러져도 외야까지 뻗는 타구 [ㅋㅂㅅ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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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기 4강] 신일고 vs 광주동성고 하이라이트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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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기 8강] 신일고 vs 청원고 하이라이트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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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선배님에게 보내는 편지💌 (p.s. 보경로그 찍습니다) [엘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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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봉중근, 적수가 없었던 당대 최강 신일고 [ㅋㅂㅅ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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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고 출신들의 맹활약! [베투 2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