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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단편영화에 ‘부부 제작단’ 떴다 올해 무주산골영화제에서 최고상인 뉴비전상과 영화평론가상을 동시 수상한 ‘미명’의 이원영(39)·임정은(36), 신인감독 등용문으로 꼽히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감독, 프로듀서 등 1인 5역 이상씩 하며 어려운 환경에도 영화를 완성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계엄 당일 영화화 결심해8일 개봉한 영화 ‘미명’은 대통령의 계엄 선포 다음 날
- 감독부터 연기까지 1인 5역…독립영화계 부부 창작자들 “서로 든든한 지지자” 올해 무주산골영화제에서 최고상인 뉴비전상과 영화평론가상을 동시 수상한 ‘미명’의 이원영(39)·임정은(36), 신인감독 등용문으로 꼽히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감독, 프로듀서 등 1인 5역 이상씩 하며 어려운 환경에도 영화를 완성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계엄 당일 영화화 결심해8일 개봉한 영화 ‘미명’은 대통령의 계엄 선포 다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