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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윤희경 시집 『말이 사라진 자국』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필바라 사막의 “지문 없는 돌 하나”에서는 “말 없는 신의 그림자”와 “작은 것들의 장엄함”을 읽어낸다.
- 조이와 인도네시아 자유여행 5, <보로부두르 사원> - 돌로 빚은 우주의 만다라 내가 이 사원에 마음을 기울이게 된 것은 2014년, 그레이엄 핸콕의 《신의 지문》을 읽으면서다. 그는 이듬해 후속작 《신의 사람들》에서 지구의 세차운동을 언급하며 보로부두르를 끌어냈다. 세차운동의.......
- 마야문명(2012.9.5) "신의 지문"이라는 책을 20년전에 읽어보면서, 과연 잉카과 마야문명이 기원전 2000년전의 문명일까? 아니면 책에서와 같이 1만년전의 찬란하게 꽃피웠던 문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