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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깜짝 시낭송회 여수의 산과 들판을 다니면서 꽃이 핀 나무와 들풀을 찾아다니는 모임은 신은하 시인, 강원 노동자 시인, 김홍은 시인이 등단을 하고 시집을 내면 우리들은 시를 돌려가며 읽으면서 축하를
- 풍무도서관 월간(月刊) 달밤 ‘지금 다시, 고전’ 운영 해당 프로그램은 ‘나는 왜 고전이 좋았을까’의 저자 신은하 강사가 진행한다.
- [서평] 나는 왜 고전이 좋았을까 - 신은하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조심스럽게 신은하 저자의 조용한 팬이 되었다. 나.......
- 北에선 산꼭대기 나무 파내고 옥수수 심는 게 하루 일과 추사랑 한라봉 http://tv.ichannela.com/program/enter/meetnow/guest.html 이제만나러갑니다 신은하-김아라 “北에선 산꼭대기 나무 파내고 옥수수 심는 게 하루 news.donga.com/Main/3/all/20140414/62738879/1 [나무 한 그루, 푸른 한반도] 채널A ‘이만갑’ 탈북미녀들의 증언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탈북 미녀 출연자 신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