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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조선의 신령운동 물줄기 [신화에서 선민까지 한민족 정체성의 문화사적 발견-기고] 신유박해(1801) 이후 조선의 관헌들은 천주교도를 향해 곤장과
- 신해박해·신유박해 순교자 잠든 완주 남계리 묘역,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예고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1791년 신해박해(辛亥迫害)와 1801년 신유박해(辛酉迫害)로 순교한 이들의 유해와 관련 유물들이 확인된 묘역이다. 2021년
- 국가유산청, 천주교 순교자 묘역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예고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신해박해(1791년) 때 순교한 윤지충과 권상연, 2번째 대규모 박해사건인 신유박해(1801년) 때 순교한 윤지헌의 유해와 관련 유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