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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를 당한다는 것 "선생님! 저 ㅇㅇ인데요? 저희 사장님 바꿔 드릴 테니 통화좀 해 주세요"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긴 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몰라 당황을 했었다. 대학교를 합격해도 검정고시 학원에서는 익명성을 유지 하느라 신원 공개를 못했고 같이 사진 한장 찍어 놓은 경우도 없어 마음으로만 기억할 뿐 대 놓고 축하조차 못했었다. "......
- 용산이 들썩들썩 역사기행 마석모란공원-다산유적지- 몽양기념관 마석모란공원-다산유적지- 몽양기념관 (펌) 보리아빠 이원영 11시간 전 서로이웃 용산이 들썩 역사기행 마석모란공원에서 224명의 열사를 만나고 다산유적지에서 정약용 선생의 삶도 만나고 신원 정성껏 안내해주신 #나기주(마석모란공원) #서문숙(다산과 몽양)선생님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참여한 사람은 부담없이 즐겁지요.
-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뉴스에서 계속 뜨는 신원 확인 된 단원고 선생님 중 한분의 이름이 계속 신경이쓰여서요 왠지 익숙하고 낯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