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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12.3조원 확대…전남광주 복합지원센터 개소 금융위원회가 성실상환 소상공인을 위한 '더드림 패키지'를 12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은행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더드림 패키지는 금융채무를 연체 없이 상환하는 소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청년 금융자립 '통합 지원망' 구축 북구는 27일 오전 10시30분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청년드림은행과 청년의 자산관리 및 안정적 금융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북구가 올해 도입한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에 전문기관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결합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것이다.
- 신복위, 금융마이데이터 협약…31일부터 증빙서류 없이 채무조정 앞으로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채무조정 이용자는 예금·보험·주식 등 금융자산 관련 증빙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신복위가 금융마이데이터를 채무조정 업무에 도입하면서다.신복위는 한국신용정보원, 금융결제원과 '채무조정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금융마이데이터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금융마이데이터는 은행·카드·보험·증권 등 여러 금융회사에
- 대전도시공사, 임대아파트 입주민 금융지원…99명 상담·교육 지난 6~7월 두 달간 임대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실시해 모두 99명에게 금융 상담과 신용교육을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공사가 지난해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 서민금융진흥원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체결한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프로그램은 입주민들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금융 관련 어려움을
- [불법사금융과 전쟁] 신고→채무조정까지 ‘한 번에’…정부, 피해자 보호 총력 정부가 불법사금융과 악성 추심을 뿌리 뽑기 위한 범정부 대응에 나섰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 대한법률구조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피해 신고부터 추심 차단, 수사 의뢰, 법률 지원
- 신속채무조정 중인 연체채권 매각 막는다…성실상환자 보호 강화 신용회복위원회 신속채무조정을 성실히 이행하는 채무자의 연체채권이 대부업체 등에 매각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가 시행된다. 채권 매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용평점 하락과 과도한 추심 등 불이익을 막기 위한 조치다.금융위원회는 1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 체계 강화…긴급의뢰체계 확대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긴급의뢰체계를 연내 확대 구축한다. 기존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외에도 불법사금융 피해구제센터나 법률구조공단이 피해자에 대한 복지 지원을 지방 정부에 의뢰한다.
- 서금원, 신복위 소액금융 보증 출시…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최대 1500만원 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은 30일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 보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채무조정 확정 후 6개월 이상 성실하게 상환한 사람
- 김은경 신용회복위원장,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입법 추진…"저금리 장기대출로 지지대 형성" 이 대출 이용자들은 생활비 중 60% 이상을 돈 갚는데 쓰니까 저축은 사실상 불가한거죠.”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11일 '제2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및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식'...
- 김은경 신복위원장 "저신용자 배제 금융기관 이익 13조원, 사회적 환원 논거 만들 것"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저신용자 대출을 배제한 금융기관의 부당 이득을 14조7000억원으로 계산하면서 이를 '국민기초금융기본법'의 재원으로 쓰겠다는 김 위원장은 11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 토론회 및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식 이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은행이 고신용자들만 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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