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북·중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
-
완공 12년 만에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북중 밀착 가속화할까
-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북중 훈풍' 우리는? (2026.10.16/뉴스25/MBC)
-
오늘 북-중 수교 77주년...신압록강대교 여전히 조용 / YTN
-
북한 세관에 중국 화물차 포착...신압록강대교 내일 개통? / YTN
-
12년째 '곧 열린다'던 신압록강대교‥이번엔 열리나 (2026.10.05/뉴스데스크/MBC)
-
[사사건건]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개통…트럼프 러브콜 속 개통 의미는? (조한범)
-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정식 개통한 날
-
"신압록강대교 10월 9일 개통"...더 미룰 명분 없다 / YTN
-
20261014 오늘의 핫이슈 모음 #shorts #임광현 #강훈식 #비서실장 #김지용 #인사청문회 #윤석열 #한동훈 #신압록강대교 #북한 #데일리이슈 #저녁루틴 #퇴근길쇼츠
뉴스
- [속보]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개최" [속보]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개최"
- 북·중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안갯속 이날 오전 단둥 신취 신압록강대교 주변은 오전부터 다소 분주한 모습이었다. 오성홍기를 단 검은색 차들이 다리 주변을 줄지어 이동했고, 전날 없었던 경찰차도 몇 대 서 있었다.
-
中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공식 개통"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내일(15일) 공식 개통합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과 북한 간 협의 끝에 새로 건설된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공식 개통된다"며 "같은 날 합동 개통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신압록강대교는 지난 2014년
- [속보]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공식 개통" [속보]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공식 개통"
-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북중관계 새 국면
[앵커] 12년 동안 닫혀 있던 신압록강대교가 오늘 공식 개통됐습니다. 북중 양국 총리까지 축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예, 베이징입니다) 먼저 현장 분위기와 개통식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북한 신의주 관문에 대형 인공기와 오성홍기가 나란히 걸
- 북중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정식 개통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중조(중국과 북한)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단둥 등 북중 접경 지역에서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압록강대교가 정식 개통되면서 그동안 기존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에 집중됐던 북중
- 통일부 "신압록강대교, 북중 정상회담 첫 가시적 이행사례"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15일 정식 개통한 북한과 중국 간 신압록강대교와 관련해 "6월 북중 정상회담 합의 사항 중 가시적으로 보이는 사실상 첫 이행사례"라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향후 (북중이) 전략적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로 이
- 북중 신압록강대교 공식 개통…완공 12년 만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오늘(15일) 완공된지 12년 만에 공식 개통됐습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중조(중국과 북한) 신압록강대교
- 북중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중조(중국과 북한)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 [속보]북·중 신압록강대교 공식 개통…개통식 열려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블로그
- 북한 신압록강대교 배후지 개발...라선 경제특구처럼 키우나 생산·물류·상업시설 등 통합구축 중국인 투자자 유치에 적극 나서 일단 의류 위탁가공사업이 핵심 북한이 신압록강대교 배후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 계획을 내세우며 중국인 투자 유치에 중국 현지 대북 소식통은 18일 “조선(북한) 측에서 최근 중국인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약 40㎢ 규모의 신압록강대교 배후지를 ▲수출가공 ▲첨단기술 ▲무역·금융 ▲문화관광·휴양 ▲통관
- 【단독】 “시진핑, 신압록강대교 10월 1일(국경절) 개통 지시” 6월 방북 때 북한 측과 사전 조율 현재는 지붕공사 등 마무리 단계 세관시설 등 중국에서 전폭 지원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신압록강대교를 국경절인 10월 1일에 개통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단둥의 한 소식통은 2일 “그동안 개통 문제로 말
- "신압록강대교 개통은 시진핑 선물"···10월 3일 거론 북한 측 세관 대규모 공사 진전 中서 건설 자재-설비 대량 반입 전문가 “늦어도 연내 개통될 것”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북한과 중국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측 세관의 대규모 공사가 진전되고 있는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의 상업위성이
- 하늘고래 조중접경지역 평화역사기행 4일차(2026.07.29, 수) 신압록강대교, 뤼순감옥, 관동법정 어린이평화합창단 하늘고래와 함께 한 조중접경지역 평화역사기행 (2026.07.26(일)~29(수), 3박 4일 / 연길-용정-백두산-지안-단둥-뤼순) 4일차(2026.07.29(수) / 단동 → 뤼순 → 인천 ) 06:30–07:50 조식 07:50–13:30 단동 → 중조압록강대교 →
- 하늘고래 조중접경지역 평화역사기행(2026.07.26~29, 3박 4일 / 연길-용정-백두산-지안-단둥-뤼순) 하늘고래 조중접경지역 평화역사기행 3일차(2026.07.28, 화) 국내성 터, 수풍댐, 압록강, 박작성, 단둥 하늘고래 조중접경지역 평화역사기행 4일차(2026.07.29, 수) 신압록강대교
- 신압록강대교서 버스 운행···개통 임박 징후일까? 지난달 북중 정상회담 이후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위한 실무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데일리NK는 3일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27일 오후 2시경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시작 구간에서 30인승 버스 한 대가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 북중 신압록강대교서 버스 시범운전 이는 승객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기 위한 운행이 아니라 신압록강대교 개통 전 동선과 시설운영을 점검하기 위한 시범운행이었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경제협력과 관계복원의 상징물로
- 김정은 해상 핵전력 폭주, 대격변 한반도 신냉전 서막? 전통 북중동맹 회복 & 급밀착 북러군사동맹 vs 한미일 안보전선 위기 #국제정세분석(28) #김상순TV(생433) vs 한미일 안보전선 위기 #국제정세분석(28) #김상순TV(생433) 20260712 #동북아신냉전 #김정은해상핵전력 #북러군사동맹 #한반도위기 #핵잠수함 #나진항무기거래 #신압록강대교
- 시진핑 주석 방북 후 신의주시 부동산 가격 ‘꿈틀’ 북중무역-신압록강대교 개통 기대감 세관-기차역-시장 가까운 곳에 '눈독' 1-2만 달러에서 3~5만 달러로 올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 아파트 가격이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오르고
- [러 유튜버 북한 가다] ① 열차 타고 간 단둥역~평양역 이 유튜브에서는 그동안 잘 몰랐던 단둥~평양 열차 요금(177위안, 약 4만원), 도시락 가격(40위안, 약 9000원), 대동강맥주 가격 (8위안, 약 1800원)에 이어 신압록강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