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 인천공항 자회사 노사 교섭 결렬…23일 '파업 결의대회' 4조 2교대 도입 등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인천공항 자회사 노조가 23일 파업 대회를 열고 주간 근무조부터 1일간 파업에 돌입한다. 이에 대해 인천공항공사는 공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14일 신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인천공항지역지부
- [바이오 브리핑] 한미약품, JW신약, 온코닉테라퓨틱스 신아일보 생활유통부 기자들이 제약바이오업계의 다양한 소식들 중 엄선해 간추린 뉴스 세 꼭지를 ‘바이오 브리핑’을 통해 독자에게 전한다. ◇한미약품, 'e-라벨' 도입…정보 접근성 및 사용 편의성 제고한미약품은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의약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기반의 ‘e-라벨(전자라벨
- [단독]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기금용 국민성장펀드' 참전 방식의 투자상품 도입에 나선다.지난달 라이벌인 삼성자산운용이 먼저 상품을 출시, 흥행에 성공하며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뒤늦게 추격에 나선 모양새다.2일 신아일보 상품 도입 시점은 기금별 투자 수요와 시장 상황을 반영해 순차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연기금투자풀은 정부와 공공기관의 여유자금을 전문 운용사가 통합 운용하는 제도다
- [포토] 금융노조 "실질임금 인상·정년연장 보장하라" 참석해 사용자 측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고 임단투(임금·단체협약 투쟁) 승리 의지를 다졌다.금융노조 측의 목표 및 요구사항은 △2026년 임단투 승리 △실질임금 인상 △주 4.5일제 도입 [신아일보] 권이민수 기자
- [바이오 브리핑] 대웅바이오, 대원제약,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신아일보 생활유통부 기자들이 제약바이오업계의 다양한 소식들 중 엄선해 간추린 뉴스 세 꼭지를 ‘바이오 브리핑’을 통해 독자에게 전한다. ◇대웅바이오, 알츠하이머병 진단 기술 국내 도입 추진대웅바이오는 랩지노믹스와 협력해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기술의 국내 도입을 추진하며 중추신경계(CNS) 사업 경쟁력 강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