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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 Heritage Series; The Fellowship 피아니스트 신수정 & 김송현 PROFILE 피아니스트 신수정 Soo-Jung Shin 피아니스트 신수정은 70년 가까운 연주 생활 동안 음악적 감수성과 화려한 피아니즘으로 언제나 청중에게 따뜻하고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또한 음악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예술인이라 할 수 있다. 1956년 13세의 나이로 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전신인 해군교향악단과 모차르트 피아노
- [서초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신수정 & 김응수 <더클래스>@반포심산사트홀 6.19 7:30 클래식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83세의 현역의 피아니스트 신수정 섬세하고 지적인 음악 해석으로 사랑을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하는 서리풀 마스터즈 시리즈 이번 무대는 신수정 교수는 13세에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한 이후 약 70년간 국내외 무대에서 예술혼을 펼쳐온 인물로, 서울대 음대에 수석 입학하고 4년내내 수석을 하면서 졸업생 전체
- 한강 어머니 “열살부터 늘 깊은 생각 잠겨… 작가 되려나 생각”- 장상민 기자 / 문화일보 2024-10-11 왼쪽부터 신수정 평론가, 한강 작가, 김형중 평론가, 황인숙, 김기택 시인. 김동훈 기자 ■ 母 임감오 ‘소설가족의 산실’ “가난에 피아노 살 형편 안돼 종이건반 연주 가슴 아파” 3남매 작가의 꿈 위해 헌신 “노벨상 소식 듣고 심장이 뛰어 매일 가던 아침운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