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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를 위한 서산시민대책위 기자회견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를 위한 서산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을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오늘(1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 했습니다.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대행진 충남 출정식 송전탑이 서산시도 고북면.해미면.운산면을 관통 합니다 아래와같이 서산지역 반대 기자회견도 진행됩니다 일시: 8월12일(수) 오전10시 장소: 서산시청 브리핑룸 (성명서) 새만금-신서산 “새만금-신서산 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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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철회하라"... 서산시민사회 '용인 국가산단 재검토' 요구 서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와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새만금-신서산 345㎸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대규모 전력 수요처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계획도 다시 검토해야 송전탑 백지화를 위한 서산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12일 서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송전탑으로 신음하는 충남과 서산에 또다시 희생을 강요하지 말라"며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 서산시민사회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 즉각 철회" 송전탑 백지화를 위한 서산시민사회대책위원회(아래, 서산시민사회대책위)는 서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송전탑으로 신음하는 충남·서산에 또다시 희생을 강요하지 말라"면서 "새만금-신서산 서산시민사회대책위에 따르면 정부와 한국전력은 수도권 중심의 전력 수급을 이유로 서산 해미·고북·운산을 관통하는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 "우리 아이에게 송전탑 세워진 땅 물려 줄 순 없어"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8월 20일 새만금-신서산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후보경과지를 공개했다. 해당 노선은 전북 김제에서 출발한다.
- 석탄화력 발전소 노동자도 송전선로 반대하는 이유 송전선로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석탄화력발전소에 근무하는 노동자도 송전선로 반대 집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는 12차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송전탑 포함
- 이용우 부여군수 "지방의 일방적 희생 용납 못 해" 정부가 추진 중인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이용우 부여군수가 9일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정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 "충남 전력 자급률 200%, 초고압 송전선로 왜 필요?" 화난 홍성 주민들 충남 홍성은 전국 10개 송전선로 가운데 새만금-신서산, 청양-평택 고덕, 군산- 신천안의 3개 송전선로가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송전탑에 화난 예산군 주민들... "송전탑 건설 백지화하라" 예산군의 경우 한전이 추진 중인 전북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군산-북천안 송전선로, 청양-평택 고덕 송전선로의 예상 경로 지역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