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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건의로 지분적립형주택 특공 대상에 청년도 포함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모델인 광교 A17블록에 청년 특별공급이 신설된다. 청년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경기도의 제도 개선 건의를 정부가 받아들이면서다. (자료=경기도)5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특별공급 대상에 청년과 신생아 가구를 추가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달 ...
- 경기도, 광교 A17블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에 청년 특별공급 신설 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특별공급 대상을 확대해 달라는 경기도의 건의를 정부가 받아들이면서 도가 올 하반기 공급할 예정인 광교 A17블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에 청년 특별공급이 신설된다. 5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특별공급 대상에 청년과 신생아 가구를 새로 포함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달
- ‘결혼 페널티’ 22개 공개한 李 “정책 탓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 트위터)에 ‘청년들의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목록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며 “청년 내집마련 소득요건 완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소득요건 완화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주택대출 소득요건 완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신청대상 확대 △신생아
- 이 대통령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불합리한 제도 말해달라” ‘청년들의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자료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이 대통령은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며 “청년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자료에는 ▲디딤돌 내집마련 소득요건 완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소득요건 완화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신청대상 확대 ▲신생아
- 李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페널티' 개선 시사 이 대통령은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하고 청년 포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함께 첨부된 '청년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과제엔 △디딤돌 내 집 마련 및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등 소득요건 완화 △신생아 특례대출 맞벌이 소득 기준 확대 △신혼부부 특별공급
- 신혼부부 불이익 덜하게, 공공임대 소득기준 월 763만→939만원 정부가 혼인신고 이후 공공임대 입주나 청년 자산 형성 지원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줄이기 위해 관련 제도 손질에 나선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0.30%포인트에서 0.15%포인트로 낮추고,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도 신설한다.
- 신혼부부 공공임대 문턱 낮춘다…소득기준 763만원→939만원 정부가 혼인신고 이후 공공임대 입주나 청년 자산형성 지원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줄이기 위해 관련 제도 손질에 나선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0.30%포인트에서 0.15%포인트로 낮추고,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도 신설한다.청년미래적금에 가입 가능한 2인 가구 소득요건도 완화한다
- '결혼하면 손해' 사라지나…정부, 청년 부부 혜택 늘린다 만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 신생아 특별공급을 민영주택에도 이달 중 신설할 계획이다. 독립경영 중인 청년 농업인 부부에 대해서는 청년 농어업 정착 지원금과 농업 창업 관련 융자 지원 한도를 확대할 예정이다. 혼인한 청년들의 세제 부담도 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