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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소식]신라대, 지방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신라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FIRST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신라대는 2030년까지 5년간 연 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인공지능(AI) 기술을 건강·생활·사회서비스 분야와 결합
-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신라대 손지현 교수 부산시는 신임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손지현 신라대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47·사진)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단행하는 공공기관장 인사다.
-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손지현 신라대 교수 임명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손지현(47·사진) 신라대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첫 공공기관장 인사다.
- [부산소식]부경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에 66명 선정 등 ◇신라대 I-URP사업단, '멍크크 운동회' 개최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은
- “항공기 모의운항 재밌네요”… 고교생 진로-적성 강좌 29일 부산 사상구 신라대 항공관에서 여름방학 지역연계 교육과정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항공기 모의운항 실습을 하고 있다.
- 7명이 쓴 지방소멸시대 해법서 '불균형의 늪' 김호범 전 부산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박인규 시민정책공방 정책기획위원, 손지현 신라대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 송지현 인제대대학원 글
- "지방선거 여전히 중앙정치 영향권"…지역소멸·청년 유출 최대 과제 포용과 혁신, 공감연대, 지속가능공동체포럼은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6·3 지방선거 및 이재명 정부 1년 평가와 지역발전 개혁 과제 토론회’를 열었다.이날 초의수 신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