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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조사에 선관위원 9명중 2명만 출석…與野 질타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의 이름이 '투표용지 부족'도 있지만,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진상조사"라며 "(선관위가)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응하는지 ( (다만) 어제 회의에선 전부 참석한다고 했다"며 "저는 원칙적으로 모든 분들이 참석해 위원회와 국민께 진상을 소상히 보고드려야 된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그러면 당 안에서 지금 이렇게 당장 사퇴하라는 목소리에다가 질서 있는 퇴진 이런 주장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오히려 그냥 그 사퇴론이 전부 다 질서 있는 퇴진들도 다 빠르게 사퇴하는 쪽으로 그래서 신동욱 최고랑 김재원 최고인가요? 2명에 대한 압박 수위가 높아져서 오히려 더 수명을 단축시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김유정> 그러니까 지금 2명은 한다고 했으니 신동욱 김재원 두 최고위원에 달려 있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4명이. 그리고 현재 당면한, 작년에 10월 15일에 10.15 부동산 대책 마련할 때 사람들이 전부 다 이거 큰일 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박성태> 김재원, 신동욱 두 최고위원이 사퇴하지 않으면 장동혁 지도부가 물리적으로 다시 물러나게 될 그런 가능성은 없으니까 그 얘기를 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전부 다 지금 장동혁 대표는 산소 마스크 쓰고 있는 환자 같아요. 언더찐윤, 친윤들이 너 이제 그만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