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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신격호 회장 징역10년·벌금3천억 ‘롯데家 최고형’ 재판을 마친 신격호 명예회장이 아들 신동주 전 부회장의 도움으로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검찰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노쇠를 감안하더라도 롯데그룹 경영 비리는 ‘신격호 명예회장 지시, 신동빈 회장 실행’으로 이뤄졌다며 엄격히 책임을 물었다.
- 롯데그룹 신동빈회장 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회장이 승계가 완료 되었다고 생각했던 시점에 기습적으로 신격호 회장과 그의 큰 아들 신동주 딸인 신영자 등 친인척이 일본으로 기습적이고 비밀리에 출국하여 일본 롯데홀딩스에 방문하였고 (이 일본 롯데홀딩스가 결국 일본과 한국 롯데의 지주격인 회사인겁니다) 신격호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이사 (둘째 신동빈 포함.......
- 신격호가 MB에게 한 "거부할 수 없는 제안"? [창비 주간 논평] 재벌의 조직범죄를 줄이려면 롯데그룹의 신격호(시게미쓰 다케오)와 아들 신동주(시게미쓰 히로유키) 신동빈(시게미쓰 아키오) 형제 사이의 야비하고 볼썽사나운 싸움을
- 위기의 후계자? 그들에게 의문부호가 찍힌 이유 능력을 보여줄 때윤병효 기자l승인2015.04.10l수정2015.04.14 10:13댓글0트위터페이스북크게작게메일보내기인쇄하기재벌그룹 오너들의 나이가 고령으로 넘어감에 따라 그의 아들 이와 관련 경제개혁연대와 한국방송 시사프로가 공동으로 실시한 후계자 능력평가에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과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39;백수&#39; 맞은 신격호 회장...<strong>아들</strong> <strong>신동빈</strong>, 4년 만의 축하[TV CHOSUN 신통방통]](https://i.ytimg.com/vi/1t8YIhBcBIE/hqdefault.jpg)